[레시피] TV홈쇼핑 최초, 사용 편리한 ‘에어로졸 타입의 레시피 손소독제’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 ‘완판’


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, 손소독제 등 방역용 제품 사용이 일상화되었다. 마스크는 한 달 사이에 구하는 것이 하늘에 별 따기만큼 어려워졌지만, 다행히도 손소독제는 아직 홈쇼핑과 로드샵을 통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.


현재 시중에는 겔타입의 손소독제가 90%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, 최근 겔타입의 끈적임과 흘러내림, 오랜 건조시간을 개선한 에어로졸 타입의 손소독제가 출시되었다. 홈쇼핑 최초로 지난 7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론칭했으며, 새벽 5시 55분이라는 이른 방송시간에도 불구하고 첫 론칭 방송에서 20분 만에 매진을 달성했다.


신제품이 홈쇼핑 채널의 새벽방송에서 완판을 달성하는 것은 드문 경우다. 현재 코로나19 확산이 모두의 관심사가 된 상황에 겔타입이 아닌 사용편리성을 개선한 에어로졸 타입이라는 점이 이른 새벽 사람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. 150mL와 휴대용 60mL,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었다.


이 제품은 안개분사형으로 손가락 사이사이, 손톱 밑 등 일반 겔타입 손소독제로는 도포가 어려운 부위까지 쉽게 바를 수 있으며, 건조 시간이 빠른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. 농도가 높은 농글리세린을 함유하여 잦은 세정과 손소독으로 유발될 수 있는 피부 건조 걱정도 덜었다.


손소독제는 국내에서는 의약외품으로 분리하는데, 그만큼 엄격한 기준에서만 소독, 살균 효과를 검증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. 정식 수입되지 않은 외국제품이거나 의약외품이 붙지 않은 제품은 일반 화장품 수준의 소독효과를 가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매 시 의약외품 허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.


레시피의 에어로졸 타입 손소독제는 61.61% 에탄올(KP: 대한민국약전 의약품 공정서 규격)을 함유한 손소독용 의약외품으로, 소독 및 살균의 본래 효능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는 기타첨가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색소 및 향료를 배제한 제품이다.

0